백혈병·소아암 경험자 가족 힐링캠프 마련 “아이들이 웃고, 가족이 함께한 추억이 치유의 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 84회 작성일 25-10-22 12:02본문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회(지회장 박성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백혈병·소아암 경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떠나는 1박 2일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울산시 민간사업 지원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울산지회 소속 9가족(총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숲 탐험과 숲 공예 체험, 가산수피아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고 정서적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박성재 지회장은 “이번 캠프가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울산 지역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홍영 기자
기사입력 2025-10-19 [16:21]
관련링크
- https://m.kyilbo.com/358408 66회 연결
- 이전글(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회, 생명나눔 홍보부스 운영 ‘생명 나눔’ 의미 되새기며 환아 가족 지원 등 활동 소개 26.02.25
- 다음글2025년 제20회 천사의 날, 환아 가족에 웃음과 희망 선물 25.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