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회, ‘희망세상 만들기’ 자선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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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97회 작성일 25-09-09 16:57본문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회, ‘희망세상 만들기’ 자선 공연 개최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회(회장 박성재)가 30일 오후 동구 일산해수욕장 방어진 일대에서 ‘희망세상 만들기’ 자선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시민과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무대에는 새울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김성희)가 협연 무대를 선보였으며,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이 무대를 풍성하게 꾸몄다.
또 MC는 강유주, 이상봉이 맡아 행사를 이끌며, 영상 감독은 최성갑이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담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협회 울산지회가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돼 소아암 인식 확산 캠페인과 신규 후원자 모집, 모금 활동이 진행됐다.
또 부스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홍보 부채를 증정했다. 이외 에도 ▲무료 타투 체험 ▲바자회 물품 판매(헤어 액세서리 및 손뜨개 수세미)가
함께 진행됐으며, 수익금은 소아암 환아 지원에 사용된다.
박성재 회장은 “희망세상 만들기 자선 공연은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용기를 전하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나눔과
연대의 의미가 지역 사회에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홍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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